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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2026.05.19

"유족 동의 없었다"…사망 아동 사진 강의 활용한 현직 검시관

"유족 동의 없었다"…사망 아동 사진 강의 활용한 현직 검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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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는커녕 몇 번을 죽이냐" — 검시관, 사망 아동 사진을 강의에 사용 양주 태권도장 학대 사건 피해 아동의 검시 사진을 유족 동의 없이 대학 강의에 사용한 현직 검시관이 고소당했다. 📌 무슨 일? ✅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검시관 A씨 ✅ 양주 태권도장 사망 아동의 검시 담당자 ✅ 사립대 과학수사 강의에서 검시 사진 여러 장 공개 ✅ 모자이크 처리 없이 학생들에게 노출 ✅ 유가족 동의 전혀 없었음 😤 유족 반응 - "유족들이 모르는 곳에서 망자들이 계속 공개됐다" - "배려는커녕 몇 번을 죽이냐" -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 사자명예훼손으로 고소 🤔 검시관 해명 - "검시 절차 설명용 수업 사진" - "학생들에게 보안 유지 서약 받았다" - "교육 목적이라 모자이크 안 했다" ⚖️ 경찰 대응 논란 -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 감찰·징계 대신 '주의 조치'만 - 유족: 주의 조치로 끝내는 건 부적절 💡 양주 태권도장 사건이란? - 2024년 태권도장 관장이 아이를 매트 안에 거꾸로 넣어 방치 → 사망 - 학대 정황 CCTV에 140여 차례 포착 - 대법원: 관장에 징역 30년 확정 사망한 아이를 한 번 더 죽이는 일, 있어서는 안 됩니다 💬 📰 출처: 이데일리 / SBS 📷 사진: SBS 보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