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사건사고2026.06.12
“어린 학생일 가능성”…인천 송도 재활용센터서 ‘사람 다리’ 발견
서울신문
기사 원문 보기 →🚨 인천 송도 재활용센터서 '사람 다리' 발견…경찰, 수사본부 가동
11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의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일부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수사본부를 꾸려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사건 개요
✅ 시점: 6월 10일 오후 1시 50분쯤
✅ 장소: 인천 연수구 송도동 생활자원회수센터
✅ 발견자: 센터 직원 A씨 (재활용품 선별 작업 중)
✅ 발견 물체: 붕대에 감긴 사람 한쪽 다리 (왼쪽 무릎 아래 ~ 발뒤꿈치, 40㎝ 이상)
✅ 발 크기: 210~220mm
🔎 경찰 추정
- 발 크기 기준 → 어린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 높음
- 인천 지역 학교에 공문 → 장기 결석자 파악 중
- 다만 절단 후 수축·건조로 크기가 작아졌을 가능성도 고려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령대·성별 확인 불가" 구두 소견
🚓 수사 진행
- 인천경찰청, 수사본부 가동
- 재활용품 수거 지역 탐문
- CCTV 영상 확보·분석 중
- 인천 연수구·중구에서 수거된 재활용품 중 발견
💬 발견 정황 (직원 A씨)
"붕대에 감긴 물체가 있어 처음엔 쓰레기인 줄 알고 빼냈다.
붕대를 풀어봤더니 사람 무릎 아랫부분 형태가 나타나 신고했다.
해당 재활용품들은 당일 들어왔지만,
어느 지역에서 언제 수거됐는지는 알지 못한다."
🙏 안내
- 피해자 신원·연령·성별 모두 미확인
- 추측성 정보 공유는 자제해 주세요
- 공식 수사 발표 후 정확한 사실을 확인해 주세요
📰 출처: 서울신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