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스포츠2026.06.10
‘뜨거운 타격감’ 이정후, 추신수·김하성 넘어 17G 연속 안타 신기록
데일리안
기사 원문 보기 →⚾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타자 MLB 최장 기록 경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국인 타자 MLB 최장 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2013년 추신수, 2023년 김하성의 16경기를 넘어선 17경기 연속 안타.
📌 6월 10일(한국시각) 워싱턴전
✅ 장소: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 (홈)
✅ 타순: 5번 우익수 선발
✅ 성적: 5타수 2안타 2타점
✅ 시즌 타율: 0.333 → 0.335 (230타수 77안타)
✅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 (전날 4안타)
📊 한국인 타자 MLB 최장 연속 안타
- 1위: 이정후 17경기 (2026, 진행 중) ← NEW
- 2위: 추신수 16경기 (2013)
- 2위: 김하성 16경기 (2023)
🎯 경기 하이라이트
- 3회말: 좌완 앤드루 앨버레즈 5구 바깥쪽 직구 → 우전 안타
- 5회말: 우완 브래드 로드 상대 → 우익선상 2타점 2루타
- 7회말·9회말: 투수 앞 땅볼, 1루 땅볼
🏆 타격 선두 6리 차
- 1위 오토 로페스(마이애미) 0.341
- 이정후 0.335 —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추격 가시권
😅 다만 팀은 3-6 패
이정후의 활약에도 샌프란시스코는 워싱턴에 3-6 패배.
💡 우리 시선
이정후의 미친 선구안과 컨택은
ABS(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산.
MLB 무대에서 한국인 야수의 새로운 페이지를 쓰고 있습니다.
📰 출처: 데일리안 (네이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