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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2026.05.20

[속보]李, 무신사 저격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속보]李, 무신사 저격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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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 이재명, 스타벅스 이어 무신사 저격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 탱크데이에 이어 무신사의 과거 광고까지 문제 삼으며 "민주화 희화화 발본색원" 의지를 드러냈다. 📌 무슨 일? ✅ 이 대통령, X에 무신사 과거 양말 광고 공유 ✅ 광고 문구: "속건성 책상을 탁 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희화화 논란 ✅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 ✅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을까요" 🤔 배경 -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쓰러졌다" =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당시 치안본부의 해명 - 무신사가 이를 양말 광고 카피에 활용 - 해당 광고는 2019년 게재 → 당시 이미 논란 → 삭제 후 사과 - 이 대통령이 제보를 받고 다시 공유 💡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연결 - 5/18 스타벅스 "탱크데이" + "책상에 탁!" → 대표 해임 - 이 대통령: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 행태" 질타 - 이번엔 무신사까지 → "민주화 희화화 발본색원" 기조 ⚠️ 참고 - 무신사 해당 광고는 2019년 것으로 이미 삭제·사과 완료 - 청와대: "민주화 운동 희생자 모독에 대한 발본색원 의지 반영" 민주화 역사 희화화 논란,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 📰 출처: 이데일리 📷 사진: X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