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정치2026.06.08
재외동포청장 "2028년 전까지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
머니투데이
기사 원문 보기 →🗳️ 재외국민 197만 명 위한 우편·전자투표, 2028 총선 전 도입 추진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6월 5일 정책 포럼에서
"2028년 23대 총선 전까지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국무회의에서 "전자투표 검토하라" 지시.
📌 핵심 정리
✅ 발표일: 6월 5일 (재외동포청 출범 3주년 포럼)
✅ 목표 시점: 2028년 23대 총선 전
✅ 추진 내용: 재외 투표소 확대 + 우편·전자투표 도입
✅ 재외 유권자 약 197만 명 (재외동포 730만 중)
✅ 올해 안 공직선거법 개정 속도 목표
📉 현재 재외투표 현실
- 국내 투표소: 국민 6,000명당 1개
- 재외 투표소: 3만 명당 1개 (5배 격차)
- 역대 재외투표율 한 번도 10% 못 넘김
- 지난 대선 최초 10.4% (최고치)
- 유권자 90%가 거리·시간으로 참정권 제한
💬 김경협 청장 발언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투표율 제고 시급"
"국회 원구성 후 행정안전위로 넘어가면 본격 논의 가능"
"중앙선관위도 우편 모의투표·전자투표 기술 점검 의지"
💬 이재명 대통령 지시 (6/2 국무회의)
"전자 투표도 검토해 보라"
"참정권은 시혜가 아니라 국민 기본권"
"미국은 대통령 선거도 우편투표 한다"
📋 국회 계류 중 법안
- 관련 공직선거법 개정안 3개 발의
- 여야 시각 차이로 정개특위 논의 부진
- 신구성 국회 행정안전위로 소관 이관 예정
💡 우리 시선
재외국민 투표율 10%는 사실상 참정권 박탈 수준.
이번 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신뢰가 흔들린 가운데,
전자·우편투표 도입이 또 다른 신뢰 이슈로 번질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당신의 친구·가족 중 재외국민이 있다면? 💬
📰 출처: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