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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한 일정에도 야구 시구 OK…젠슨 황, 팬서비스까지 확실하게
스포츠경향
기사 원문 보기 →⚾ 젠슨 황, 잠실 KBO 시구로 등판 — "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6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vs 키움 KBO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했습니다.
등번호 93번(엔비디아 창립연도) 두산 유니폼을 입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시타와 함께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 핵심 정리
✅ 일시·장소: 6월 7일 잠실구장 두산 vs 키움
✅ 등번호: 93번 (엔비디아 창립연도 1993)
✅ 시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번호 96번, 두산 창립연도)
✅ 시구 지도: 외국인 투수 잭 로그 / 포수 양의지
✅ 행사 추진: 황 CEO 측이 직접 한국 프로야구 관람 의사 전달
🎤 황 CEO 발언
"코리아(Korea)"
"나와 가족, 엔비디아를 환영해준 한국에 감사"
"엔비디아와 한국 게임 산업, 함께 성장할 것"
"한국 와서 많은 파트너 만났다, 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
🎟️ 두산 손님맞이
- 잠실구장 중앙 게이트에 '엔비디아, 환영합니다' 대형 현수막
- 1루 쪽에 황 CEO + 엔비디아 임직원 200여명 좌석 마련
- 박정원 회장과 공개석상 첫 만남 (헤리티지 존중 + 미래 협력 시그널)
- 황 CEO 팬서비스 적극 (사진·사인 흔쾌히 응함)
📅 빼곡한 한국 일정 (6/7)
- 점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을지로 평양냉면집
- 오후: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 게임사 라운드
- 시구: 잠실구장 KBO 두산 vs 키움
- 저녁: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강남 깐부치킨
💡 우리 시선
2025년 메이저리그·대만 프로야구 시구에 이은 KBO 시구.
야구 사랑 + 한국 시장 관심을 동시에 보여준 행보입니다.
"치맥" 한 마디로 한국 문화도 정확히 짚었다는 평가.
당신은 황 CEO의 시구 어떻게 보시나요? 💬
📰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