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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2026.05.20

100년 넘게 숨어 있었다…지리산서 무더기 발견된 산삼, 얼마길래 - 머니투데이

100년 넘게 숨어 있었다…지리산서 무더기 발견된 산삼, 얼마길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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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 봤다!" — 지리산에서 산삼 12뿌리 발견, 감정가 2억4,300만원 경남 산청 지리산 해발 900m에서 70대 약초꾼이 100년근 천종산삼 12뿌리를 발견했다. 감정가 2억4,300만원. 📌 발견 내용 ✅ 발견 장소: 경남 산청 인근 지리산 해발 900m 능선 ✅ 발견자: 70대 약초꾼 ✅ 수량: 천종산삼 12뿌리 (어미삼 포함) ✅ 수령: 최소 100년근 추정 ✅ 총 무게: 114g (성인 3명 복용 가능) ✅ 감정가: 2억4,300만원 🤔 천종산삼이란? - 깊은 산속에서 자연적으로 자란 산삼 - 보통 50년 이상 자생한 산삼을 통칭 - 이번 발견은 자연 상태에서 최소 5대 이상 이어져 온 가족군 - 색상·형태·향 등이 뛰어난 상급품 평가 - 올해 지리산에서 천종산삼 발견은 이번이 처음 💡 산삼 감정가 기준 - 수령 (연근수)이 길수록 고가 - 형태: 사람 모양에 가까울수록 가치↑ - 뿌리 상태: 잔뿌리가 많고 건강할수록 상급 - 향: 진한 산삼 특유의 향이 날수록 고가 - 12뿌리 한꺼번에 = 가족군 발견은 매우 드문 사례 지리산 대박, 부럽습니다 💬 📰 출처: 조선일보 / 뉴시스 📷 사진: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