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경제2026.06.05
젠슨 황, 홍대 삼겹살집 도착해 총수들과 회동… 소맥은 ‘테슬라’
조선비즈
기사 원문 보기 →🥩 젠슨 황, 홍대 삼겹살집서 한국 총수들과 회동…소맥은 '테슬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6월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입구역 인근 삼겹살집 '형님저요'에서
최태원·구광모·이해진 등 한국 대기업 총수들과
삼겹살 만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 핵심 정리
✅ 일시: 2026년 6월 5일 오후 7시 10분
✅ 장소: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형님저요' 삼겹살집
✅ 참석: 젠슨 황(엔비디아 CEO) + 최태원(SK) + 구광모(LG) + 이해진(네이버)
✅ 술 조합: 맥주 테라 + 소주 참이슬 → '테슬라' 소맥
✅ 도착 첫 마디: "I'm hungry" (배가 고프다)
🍳 회동 장면
- 매장 내에서 맥주 따르고 건배
- 최 회장이 황 CEO에게 깻잎쌈 싸 먹는 법 시연
- 황 CEO 직접 쌈 싸서 한입 크게 먹기 도전
- 고기는 '막내' 구광모 회장이 집게 잡고 굽기
- 황 CEO가 주로 발언, 총수들은 청취 모드
🤔 왜 의미가 큰가
- AI 패권 시대 엔비디아 GPU 공급망 = 한국 대기업 핵심 변수
- SK(하이닉스 HBM) · LG(가전 AI) · 네이버(클라우드·AI) 전선 모두 등장
- '소맥' 회동은 격식 깬 비공식 라인 → 후속 협력 시그널 가능성
- 한국 방문 일정 중 가장 친근한 분위기 회동으로 평가
💡 우리 시선
"테슬라(테라+참이슬)"가 새 외교 무대.
AI 시대 한국 산업의 최우선 파트너십이
삼겹살 한 점에서 시작되는 풍경입니다.
당신은 이 회동 어떻게 보시나요? 💬
📰 출처: 조선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