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경제2026.06.05
환율, 금융위기 이후 최고가…장중 1,540원 돌파
MBN
기사 원문 보기 →📉 원/달러 환율 장중 1,540원 돌파 —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6월 5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40.6원까지 치솟았습니다.
2009년 3월 10일(장중 1,561원) 이후 16년 만의 최고 수준이며,
코스피는 6.5% 폭락하며 8천선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 핵심 정리
✅ 6월 5일 오전 9:53 환율 1,540.6원
✅ 2009년 3월 금융위기 이후 16년 만 최고
✅ 코스피 -6.5% 급락, 8천선 위협
✅ 외국인 20일째 순매도 + 오전에만 1조 4천억 매도
✅ 달러인덱스 99.434 (전일 -0.007, 여전히 높은 수준)
🌍 환율 급등 원인
-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약화 → 협상 장기화 우려
- 이스라엘·레바논 무력 충돌 계속 → 중동 리스크 확대
- 미 뉴욕증시 반도체주 약세 → 코스피 동반 하락
- 외국인 자금 이탈 가속화
📊 시장 반응
- 전날 야간 거래: 1,540.30원까지 상승
- 새벽 2시 거래 종료: 1,532.00원
- 오늘 개장: 1,529.0원 → 상승 전환
💡 우리 시선
환율은 수입 물가·여행·해외 직구·달러 자산 평가에 직격탄.
중동 리스크가 계속되면 단기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전·해외 결제 계획이 있다면 타이밍 점검이 필요한 시점.
당신의 달러 자산은 안녕한가요? 💬
📰 출처: 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