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사회2026.06.04
잠실7동 투표함 대치 여전…오세훈 당선 확정 못해
동아일보
기사 원문 보기 →🚨 잠실7동 투표함 대치 여전…서울시장 당선 확정도 못해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 저지가
6월 4일 오전까지 이어지면서, 시민 대치 속에 서울시장
오세훈 당선인의 최종 확정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 핵심 정리
✅ 4일 오전: 서울시선관위 투표함 반출 시도 → 시민들 막아 불발
✅ 새벽 3시 기준 경찰 인력 약 470명 투입 (관할 경찰서 + 기동대)
✅ 송파 잠실 일부 투표소 전날 오후 10시까지 '심야 투표' 진행
✅ 부족 사태 발생: 송파 12곳 + 강남 1곳 + 광진 1곳 = 14곳
✅ 시 선관위, 투표함 이송 강행 방침은 보류
💬 선관위 입장
"개표를 마쳐야 당선자 확정 가능"
"당선 결과 확정돼야 선거 효력 법적 절차 가능"
"그 과정에서 부정선거 여부 판단도 가능해진다"
💬 시민 반응
"부정선거", "재선거", "오세훈 당선과 상관 없다"
"투표함은 증거물, 증거 없어지면 안 된다"
시민 일부는 출입문 앞에서 반출 저지 계속
🤔 왜 중요한가
- 개표 미완료 = 서울시장 최종 확정 보류
- 선관위 법적 절차 vs 시민 의혹 제기 정면 대치
- 향후 선거 효력·재선거 논의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
💡 우리 시선
선관위는 '절차상 개표 우선'을 강조하고
시민들은 '증거 보전'을 주장하는 평행선이 이어지는 중.
공식 결과 발표와 후속 조사 일정을 지켜봐야 합니다.
당신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
📰 출처: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