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정치2026.06.04
서울시장 선거 대역전 드라마…오세훈 사상 첫 5선 성공
더팩트
기사 원문 보기 →🗳️ 서울시장 새벽 대역전 — 오세훈, 사상 첫 5선 성공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새벽에 역전, 사상 첫 5선 광역단체장에 올랐습니다.
📌 핵심 정리
✅ 개표 97.7% 기준 (6월 4일 오전 9시 45분)
✅ 오세훈 250만 1,865표 (48.94%) / 정원오 247만 1,506표 (48.34%)
✅ 격차 약 0.6%p (초접전 마감)
✅ 오 후보 3연임 + 사상 첫 5선 광역단체장
✅ 국민의힘 4번째 광역단체장 승리 (대구·경북·경남에 이어)
📊 개표 흐름
- 개표 초반: 정 후보가 한때 10%p 차로 우세
- 중반: 격차 점점 좁혀짐
- 오전 7시 17분 (개표율 93%) → 오세훈 역전
- 이후 격차 벌어지며 당선 확정
📡 출구조사 빗나감
- 방송 3사: 정원오 51.4% vs 오세훈 46.0% (5.4%p)
- 실제: 오세훈 48.94% vs 정원오 48.34% (0.6%p 오세훈 우세)
- 2022년 김동연 경기지사 역전 신승과 비슷한 양상
💬 정원오 후보 패배 인정
"시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오전 9시 30분 중구 캠프 개표상황실)
💡 우리 시선
출구조사·여론조사 모두 빗나간 초접전.
서울 표심이 끝까지 갈렸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앞으로 4년 시정 운영이 주목됩니다.
당신의 예측은 맞았나요? 💬
📰 출처: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