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사회2026.06.03
송파·강남·광진 '투표용지 부족' 초유 사태…오후 7시 투표 계속(종합)
뉴스1
기사 원문 보기 →🚨 송파·강남·광진 '투표용지 부족' 초유 사태…보수 텃밭 지역 집중에 논란
6·3 지방선거 본투표 날인 6월 3일,
서울 송파·강남·광진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공교롭게 모두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는 곳입니다.
📌 핵심 정리
✅ 발생 지역: 송파구 잠실2동6·잠실4동5·가락2동3 / 강남구 / 광진구
✅ 첫 중단 시각: 오후 4시쯤
✅ 일부 시민 대기 시간: 최대 2시간 30분
✅ 경찰 신고 14건 접수 (조치는 없음)
✅ 오후 6시 마감 이후에도 대기자 대상 투표 계속
💬 시민 반응
- "기다리다 돌아간 분도 많았다"
- "투표용지가 모자라는 게 말이 안 된다"
- "정보를 일부 숨기는 것 아닌가 의심도 됐다"
- "더 이상 투표 못한다는 말이 말이 되나"
- 일부 시민, '부정선거' 주장하며 항의
📢 선관위 공식 입장
"지방선거는 기존 투표율을 감안해
유권자의 50% 정도로 투표용지를 인쇄"
"투표율이 예년 지선보다 높아 문제 발생"
"송파구 선관위에서 해당 투표소로 용지 이송 중"
"대기 중인 유권자는 마감 후에도 정상 투표 가능"
🤔 왜 논란인가
- 부족 사태가 일어난 지역이 공교롭게도 보수 강세 지역에 집중
- "유권자 50% 기준 인쇄"라는 산정 방식 자체에 의문
- 동일 인쇄 기준인데 진보 강세 지역에선 부족 사태 미보고
- 투표소 운영 매뉴얼 점검 필요성 제기
💡 우리 시선
선관위 설명은 '평균 투표율 기준' 인쇄에 의한 단순 행정 미스이지만,
실제 부족이 특정 지역에 몰리면서 의혹과 항의가 커진 상황.
인쇄 산정 방식과 긴급 대응 매뉴얼 전반 점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투표소도 대기가 길었나요? 💬
📰 출처: 뉴스1